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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orea JoongAng Daily

14 June 2018

‘마크 & 샹탈’은 홍콩에 본사를 둔 브랜딩 & 디자인 전문 회사다. 아트바젤의 VIP 라운지 경험 디자인, 중국의 이스트 호텔, 홍콩의 문화공간 타이쿤 등의 브랜딩을 담당한 바 있다. 지난 5월 홍대 앞에 문을 연 라이즈 호텔 역시 이들이 맡았다. 오프닝 행사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‘마크 & 샹탈’의 공동대표 마크 캔시어를 만나 최근 변화하고 있는 호텔 트렌드에 대해 들어봤다.

The full coverage can be found here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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